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열애설이 빅뱅 '뱅뱅뱅' 컴백과 맞물려 최고의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5월 1일 '루저' '베베'를 공개할 당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 재점화의 데자뷰를 보는 듯 하다.
2일 태양과 민효린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YG와 JYP 양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둘의 열애가 사실임을 시인했다. 이는 2일 발표된 빅뱅의 두 번째 싱글 프로젝트와 함께 국내 포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앞서 5월 1일 첫 싱글 프로젝트 '루저'와 '베베' 공개 당시, 지드래곤과 5년째 열애설에 휩싸인 주인공 키코가 내한하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컴백에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가 한 패션 파티에 동반 참석하며 재차 열애설이 제기됐던 것.
마치 데자뷰같은 빅뱅 컴백의 법칙이 다음달에도 계속될지, 다른 멤버들의 열애가 더 포착될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빅뱅은 5월과 6월 싱글 음원 발표에 이어 7월과 8월에도 싱글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9월에는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한편 빅뱅은 2일 '뱅뱅뱅'과 'WE LIKE 2 PARTY' 음원이 담긴 두 번째 싱글 프로젝트 앨범 'A'를 발표했으며, 음원 올킬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