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에게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24회에서 태자(고주원)는 해임 위기를 넘기고 장미(이영아)를 만나 뜨겁게 포옹하며 사랑을 확인했다.
태자는 장미에게 반지를 끼워 주며 "더 이상 반품은 없다"고 말하며 프러포즈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포옹하며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는 태자가 극적으로 준혁(류진)의 도움으로 해임 위기에서 벗어났다. 황회장은 그런 태자와 준혁을 각각 본부장과 부사장으로 삼아 회사를 승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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