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류진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해임 위기에서 벗어났다. 류진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회사에 남게 됐다.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24회에서 태자(고주원)의 해임건으로 열린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여사(정애리)는 태자(고주원)의 해임건 이사회에서 "대표님이 제 뒷통수를 치셨더라"고 분노를 표현했다.
준혁(류진)이 손을 써 해임을 막은 뒤, 홍이사는 "널 안좋게만 생각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준혁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황회장에게 그간의 잘못을 뉘우친다고 털어놨다.
황회장은 "태자를 본부장으로 삼고 준혁이 부사장 승진 시킬 거야. 직원들과 얘기가 이미 됐다"고 말했다.
이어 태자에게 "네 스스로 부족하다고 했으니 준혁이에게 많이 배워"라고 말했다. 준혁은 만류했지만 "미안한 만큼 회사를 발전시키라"고 말하며 홍여사의 동의를 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