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윤주희가 김청과 "정신병자 취급하지 말라"고 끝없이 갈등하며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24회에서 민주(윤주희)와 병원에 데려가려는 최교수(김청)은 실갱이를 하며 짜증을 냈다.
이날 민주는 병원에 가자는 최교수에게 "정신병자 취급 하지마. 엄마가 계속 그러니까 진짜 죽어버릴 것 같아"라고 악을 썼다.
최교수는 "이제는 니가 죽는단 소리 해도 눈 하나 깜빡 안해. 얼른 옷 입어 무슨 일이 있어도 널 병원에 데려갈 거야"라고 말하고 상담을 받았다.
상담에서 민주는 시종일관 의지없는 모습을 보였고, 우울증 초기 증상에 상담 의지가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