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톡은 오는 11일 저녁 7시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CGV강변·목동·광주터미널·구로·대구·대전·동수원·오리 등 전국 14개 극장으로 생중계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낯선 여행지에서의 로맨스를 그린 한일 합작 영화다.
CGV아트하우스 박지예 팀장은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낯선 도시에서 낯선 타국의 사람을 알아가고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아름다운 흑백의 영상에 담아낸 보석 같은 작품"이라며 "예민한 시선을 견지하면서도 영화 내내 로맨틱함을 잃지 않는 장건재 감독의 연출력이 빛나는 이 작품을 이동진 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만나 잊지 못할 나만의 여름 휴가를 그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