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금강제화는 남성 직장인을 위해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2는 지난해 여름 출시한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총 13종으로 가격은 25만8000원이다.
내피와 바닥창 등에 방수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GORE-TEX Membrane)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통풍성을 높이기 위해 바닥창은 펀칭 처리했다. 또 발바닥 보호를 위해 프로텍티드 레이어를 넣었다.
디자인도 클래식한 윙팁과 플레인토에다 스트레이트팁, 로퍼, Y팁 스타일을 추가했다. 색상도 라이트 브라운, 다크 브라운, 블랙을 사용해 비즈니스룩, 캐쥬얼룩에도 신을 수 있게 만들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는 비 오는 날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줄 정도로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의 최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라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만큼 오랫동안 걸어 다니거나 구두를 신고 업무를 보는 남성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