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가 최근 분양한 경기도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2차′의 평균 청약 경쟁률 1.28대 1을 기록했다.
2일 한라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이 단지의 청약을 접수한 결과 2695가구 모집에 총 3450명이 몰렸다.
주택형 133㎡은 경쟁률 5.8대 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이 단지는 최고 40층, 12개동, 전용 69~133㎡, 총 2695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90만원대다.
오는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0~12일 총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서해안로 405번지(구, 정왕동 1771-1번지)로 서해고교삼거리 주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