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메이크 오버쇼 '화이트스완'이 첫 공개됐다.
6월1일 첫 방송한 JTBC '화이트스완'에는 외모 때문에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한 여성 이정수 씨가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그는 "뉴스에서 본 서울의 야경이 예뻐 상경했는데 못생긴 여자에게는 너무나 냉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력서를 20개 정도 냈는데 한 군데도 연락 온데가 없다. 외모에 대한 제한이 없는 곳이 텔레마케터였다"며 현재 텔레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꿈이 텔레마케터는 아니라고 했다.
또 그는 "예전에 화장을 너무 하고 싶어서 했더니 개그 분장쇼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스완'은 화려한 미인이 되기 위함이 아니라 본인의 개성, 장점, 능력,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메이크 오버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美, 당당한 자신감을 찾아가는 인생 메이크 오버쇼로 매주 월요일 밤 12시30분 방송한다. 이승연과 이특이 MC를 맡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