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SK텔레콤은 종속회사 SK플래닛이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 클라우드 스트리밍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비율은 0.9821740 대 0.0178260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업종 전문화를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배가시킬 뿐 아니라 각 사업부문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해당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 성장잠재력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분할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