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팅크웨어가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팅크웨어는 전일대비 9%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팅크웨어는 북미 블랙박스(‘THINKWARE DASH CAM’) 사업 집중을 위해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THINKWARE US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팀크웨와 관계자는 "현재 공급 중인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 대형 유통사 외에 추가 공급을 위하여 법인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해외 블랙박스 시장은 잠재적 성장성이 기대되는 초기 단계로, 연간 1조원 이상인 액션캠 시장 규모만큼 확대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