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밤 방송하는 ‘리얼스토리 눈’은 미국 뉴욕 명문대를 나온 수재 딸이 주검이 되기까지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이 주목한 사건의 피해자인 20대 여성은 지난 18일 충북 제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리얼스토리 눈’ 속 사연의 주인공은 발견 당시 야산 1m 깊이에 파묻혀 있었다. 가해자는 시신을 감추기 위해 시멘트까지 동원했다.
경찰 조사결과 여성은 미국 뉴욕의 명문대를 조기 졸업한 수재. 어학원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난 1세 연하남에게 이별을 통보했다가 그만 살해됐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리얼스토리 눈’은 이별통보에 우발적으로 여성을 죽였다는 남성과 “스토커 수준으로 딸을 괴롭혔다”는 가족의 상반된 주장을 들어본다. 과연 남성이 왜 여성을 죽였는지, 그리고 칡을 캐 팔아 딸을 유학 보낸 어머니의 한 맺힌 사연은 무엇인지는 27일 밤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