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일본 SBI그룹 계열 투자회사 베리타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억1202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6억4623만원으로 전년보다 241.1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9억7477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상품 매출의 증가 및 투자부문 수익 증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뉴스핌=추연숙 기자] 일본 SBI그룹 계열 투자회사 베리타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억1202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6억4623만원으로 전년보다 241.1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9억7477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상품 매출의 증가 및 투자부문 수익 증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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