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누리플랜은 박은용 외 11인이 누리플랜과 누리서울타워를 상대로 32억3104만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민, 형사상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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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민, 형사상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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