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포스코플랜텍은 1007억1910만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6.6%다.
회사 측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기업징후 통보를 받아 기 발행된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했다"며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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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기업징후 통보를 받아 기 발행된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했다"며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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