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실적의 큰 성장을 예상한다며 원익QnC의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상향과 주요 고객사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적 실적 성장 등이 예상된다"며 "원익QnC를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3.6%, 89.4% 증가한 346억원, 57억원 기록했다"며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4.9%, 4.7% 늘어난 363억원, 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익QnC는 반도체 주요부품인 쿼츠전문업체이며, 디스플레이 소재업체로 사업영역 다각화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