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테스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테스는 15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1050원, 5.05% 오른 2만 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테스에 대해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