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1만명이 경품 행사에 응모했으며, 추첨은 지난 달 12일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공개로 진행해 1등을 비롯해 2등(1000만원) 5명과 3등(100만원) 100명, 4등(10만원) 당첨자 500명에게도 당첨금을 전달했다.
투명한 절차를 위해 추첨 당일 매장 방문 고객을 추첨자로 선정, 응모권을 직접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모든 진행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추첨이 끝난 후에는 당첨 응모권을 제외한 모든 응모권을 전문 파쇄 차량을 통해 전량 파기했다.
이 날 전달식에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침체된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해 하이마트 사상 가장 큰 규모의 경품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와 마케팅 행사를 통해 고객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