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가 받을 상처를 걱정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 105회에서는 백장미(이영아)를 위해 장준혁(류진)에게 진실을 덮어둘 것을 제안하는 황태자(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장미가 지니고 있는 반지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준혁은 고민 끝에 태자를 만난다. 그는 태자에게 “나 너무 괴롭다. 나 때문에 장미 씨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털어놓으며 고통스러워한다.
하지만 태자는 이 사실을 아는 순간 장미가 받을 상처가 걱정된다. 이에 태자는 준혁에게 “일단은 더 생각을 해보자”고 제안한다.
한편 홍여사(정애리)는 아들 태자와 강민주(윤주희)의 결혼식을 볼 수 있도록 하고자 감옥에 있는 최교수(김청)를 돕기로 결심, 보석금을 준비해 최교수가 풀려나게 한다.
‘달려라 장미’ 105회는 오늘(12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