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밤 방송한 JTBC ‘엄마가 보고있다’ 3회에서 수빈이는 엄마아빠를 대신해 사진관을 보게 됐다.
이날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수빈이는 부모를 대신해 사진관을 찾아온 손님들을 응대한다.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진은 수빈이가 가게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수빈이네 사진관을 찾은 손님은 가격을 물어보고 1000원만 깎아달라고 조르는 한편, “사장님(수빈)한테 욕 먹었다”며 이상한 말을 늘어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