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밤 방송할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올해 1월 경북 울진의 한 마을에서 발견된 사람의 백골에 주목한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는 주민이 발견한 사람 뼈 85점의 주인이 누군지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살해된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두개골의 턱뼈가 없는 점, 그리고 취재 도중 들어온 제보 등을 토대로 백골의 주인을 추적한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다룰 경북울진 백골사건은 ‘뼈로 푸는 살인사건’이란 카피로 유명한 ‘본즈’와 비슷해 눈길을 끈다. 미국 폭스가 제작하는 ‘본즈’는 최고의 뼈 전문가와 동료들이 살인사건을 재구성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드라마 ‘본즈’에 등장할 만한 소름끼치는 경북울진 백골사건의 전말을 담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9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