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남궁민의 덫에 걸렸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1회에서 권재희(남궁민)는 오재표(정인기)의 휴대폰으로 오초림(신세경)을 집으로 유인했다.
권재희는 오재표와 대화 중 오초림이 바코드 연쇄 살인사건의 목격자임을 알아채고, 오재표의 휴대폰으로 신세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오초림은 “아빠가 술을 마셔서 그러니 데리러 와달라”는 문자를 받고 메시지에 적힌 주소를 찾아 갔다.
한편, 앞서 오초림은 염미(윤진서)를 만나 아빠와 통화가 안 된다며 걱정을 했다. 이에 염미는 아빠 위치를 대신 알아봐주겠다고 했고, 확인 결과 오재표가 권재희 집에 있는 걸 알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때마침 염미는 아빠와 연락이 닿아 모시러 간다는 초림의 문자를 받고 최무각(박유천)을 권재희 집으로 급하게 출동시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