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동국제강이 조선경기 불황 등을 이유로 포항제강소 후판공장을 폐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동국제강의 주가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30원 6.72% 하락한 5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동국제강에 포항 제2후판공장 폐쇄 보도와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