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오후 6시30분 잠실(두산vskt)·목동(넥센vs롯데)·인천(SKvsNC)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한화와 KIA의 광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날씨는 5시 현재 흐리며 기온은 21도다.
대구에서는 LG와 삼성이 맞붙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오후 6시30분 잠실(두산vskt)·목동(넥센vs롯데)·인천(SKvsNC)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한화와 KIA의 광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날씨는 5시 현재 흐리며 기온은 21도다.
대구에서는 LG와 삼성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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