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램시마'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8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6%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장중 9%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27일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로부터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램시마의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인구 2억 명, 연간 의약품 시장 1,100억 달러 규모의 중남미 최대 시장으로, 램시마와 같은 TNF-알파 억제제 시장이 약 6억7400만 달러(한화 약 7,200억원)에 이르는 거대시장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