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호는 주식회사 신동해홀딩스로부터 907억600만원 규모의 남서울 오토허브 개발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5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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