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킴과 박준우는 27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4회에서 김나영을 위해 유러피안 소울 푸드 대결에 나섰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샘킴은 이탈리아 정통 요리에 능한 경력을 살려 필승을 다짐했다. 특히 샘킴은 표고버섯을 이용한 비장의 요리를 예고했지만 시차를 호소하며 “좀 졸리다”를 연발,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맞서는 박준우는 벨기에에서 유학한 이력을 살려 또 다른 유러피안 소울 푸드 만들기에 나섰다. ‘파리송로’ 요리를 예고한 박준우는 느타리버섯, 양파, 두부 등을 이용해 샘킴과 대결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나영은 당일 제주도에서 결혼한 사실이 알려져 인터넷을 달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