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중소형포커스(FOCUS) 펀드'의 5년 수익률이 131.15%를 기록하며 전체 국내주식형 펀드 중 성과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펀드의 1년 수익률은 23.53%, 3년은 58.23%를 나타내고 있으며 연초이후 19.66% 수익을 거두고 있다.
펀드 운용은 20년 경력의 민수아 밸류주식운용본부장이 담당하며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퀄러티 주식(Qualit Stock)을 발굴하고 장기투자 해 '복리'효과를 누리는 것을 운용 철학으로 삼고 있다.
민수아 본부장은 "기업의 주가보다는 그 기업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가능한지, 현금 흐름은 좋은지 등을 분석해 투자한다"며 "시장의 변화보다 '세상의 변화'에 주목해 대응,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