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동민이 '크라임씬2' 상금을 독식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시즌2'는 22일까지 3번의 살인사건을 추리했고 장동민은 총 5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22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홍진호, 박지윤, 하니, 장진, 장동민, 오현경이 출연해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인대회 생방송 도중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해 추리전쟁을 펼쳤다.
이날 장동민은 탐정 역을 맡아 미인대회 후보자 '박미녀' 역을 연기한 박지윤을 살인범으로 지목했다.
장동민은 "박지윤이 동생과의 관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니, 장진, 홍진호도 '박미녀'를 범인으로 투표했다.
결국 박지윤이 범인으로 밝혀졌고 장동민은 2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하니와 장진 감독, 홍진호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 8일 방송된'크라임씬2' 1회 최고급 갤러리에서 발생한 심화백 살인사건에서 '장딜러' 역을 맡았다. 이날 장동민은 심화백을 죽인 진범이었지만 장동민 대신 홍화가(홍진호 분)가 최종 범인 후보로 지목되면서 상금 300만원을 챙겼다.
이로써 장동민은 3회까지 진행된 '크라임씬2'에서 상금 500만원을 차지하며 독주하고 있다. 하니, 장진, 홍진호가 100만원을 획득했고 박지윤은 한푼의 상금도 챙기지 못했다.
이와 함께 1, 2회에 게스트로 참여한 김지훈이 상금 300만원을 가져갔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크라임씬2' 2회 통닭집 살인사건에서 통닭집 김일꾼으로 분해 범인을 연기했다. 하지만 출연진들이 최종 범인 후보로 하니를 뽑아 김지훈이 상금 300만원을 독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