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굴의 차여사' 임윤호와 민지아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74회에서는 정영숙(옥분 역)이 이승우(제임스 역)을 데려올 방법을 모색한다.
이날 방송에서 옥분은 "김지석(박윤재), 사람들 보는 눈도 있으니까 제임스, 제시카(김빈우)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해라"라며 당부한다.
특히 옥분은 제임스를 데려오기 위해 제시카의 미국 행적을 알아보려하며, 비서에게 "어떻게서든 제임스만 데려와야 합니다"라고 신신당부한다.
반면 지석은 신입사원 입사 지원서 파일을 보다 민지(민지아)가 미란(김보연)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후 민지를 자신의 처제라고 여기는 마음에 지석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또 지석과 민지의 모습을 본 선우(임윤호)는 "여자가 웃음이 왜이렇게 헤퍼요? 앞으로 조심해요" "내 앞에서만 웃기"라고 말해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됨을 예고했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불굴의 차여사'는 22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