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크라임씬2’ 하니, 장동민, 박지윤, 홍진호, 장진 감독이 개성 넘치는 화보로 한데 뭉쳤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22일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 출연중인 EXID의 멤버 하니, 장동민, 박지윤, 홍진호, 장진 감독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JTBC ‘크라임씬2’는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 출연자들이 의문의 사건 현장 속 용의자로 지목돼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게 되는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큐 145에 뭐든지 다 잘하는 ‘재능돌’로 떠오른 EXID의 대세녀 하니는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방송 대기 시간에도 추리소설을 읽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진 감독은 “감독의 시선으로 보니까 ‘이 부분은 이렇게 꼬아야지’하면서 PD한테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다”면서 “대신 제작진의 눈에서 바라보면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자신만의 플레이 팁을 설명했다.
홍진호는 “10년 넘게 프로게이머 선수 생활을 하면서 두뇌 회전이 발달했다”며 ‘지니어스’나 ‘크라임씬’에서 관찰력과 통찰력을 발휘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JTBC ‘크라임 씬’의 다섯 출연진들이 코믹한 콘셉트부더 진지한 모습까지 모두 소화한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엘르’ 5월호와 ‘엘르’ 공식홈페이지(http://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