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지식재산 비중이 점차 증가하며 이를 통한 자금조달이 중시되고 있다. 자산비중이 유형자산에서 무형자산으로 넘어가고 지식재산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재산을 활용해 자금을 빌려주고 자금 조달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는 것.
특히 초기창업 단계에서 지식재산이 담보 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는 현실적인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식재산금융의 이론 정립은 미흡한 수준이다.
김승열(사진) 변호사는 최근 지식재산금융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지식재산금융과 법제도'를 발간했다.
이 책은 지식재산금융 개념과 유형, 전통 은행에서의 지식재산 금융업무 등을 소개하고 관련 법 제도의 현황 및 개선방향을 짚는다. 지식재금융을 조달하거나 이를 융통하려는 금융기관 종사자, 초기 창업기업 종사자 등은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양헌 온라인 리걸센터 대표변호사로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 및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 지식재산활용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