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130회에서는 박하나(백야 역)과 이효영(정삼희 역)이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야는 교통사고로 병실에서 누워있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다.
화엄(강은탁)을 본 백야는 "정 작가님은?"이라며 그의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화엄은 "멀쩡해. 의사님이 기적이래"라고 말했지만, 백야는 "거짓말, 죽었지?"라며 화엄의 말을 믿지 않았다.
화엄은 "CT다 찍어봤는데 다 괜찮대, 정말 기적이야"라고 말하며 백야를 안심시켰다.
앞서 공개된 '압구정백야' 예고와 129회에서 백야와 정삼희의 교통사고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시 임성한 작가의 데스노트가 시작되는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