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장중 400만원대로 올라섰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주식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9만2000원(2.35%)오른 40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중국 화장품 시장은 이제야 초기 고도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다며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기존 310만원에서 74% 높인 540만원으로 제시했다.
함승희 연구원은 "향후 수십년의 고성장이 지속될 시장에서 중국 소비자의 수요 흡수에 가장 적합한 제품군과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이라며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개발, 유행 선도 능력은 세계 대형 화장품업체들을 초월하는 놀라운 속도로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