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안녕하세요'에 FT아일랜드 이홍기, 최종훈과 달샤벳의 수빈, 지율이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최종훈과 달샤벳의 수빈, 지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일 술 마시는 관장님 때문에 고민인 사연의 등장에 갑자기 체력 테스트가 벌어졌다. 고민 주인공은 "관장님이 술 먹은 뒤로 몸무게가 100kg이 넘고 체력이 완전 꽝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에 관장님의 체력을 알아보기 위해 윗몸 일으키기 대결이 펼쳐졌다.
MC 대표로 뽑힌 이영자는 이홍기에게 도우미를 청했고, 이홍기는 이영자가 움직이지 않게 다리를 꽉 잡아주었다.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던 중 관장님은 점차 지친 기색을 보였지만 이영자는 아이돌 이홍기의 얼굴을 만지며 힘을 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얼굴이 빨개지며 고개를 돌리는 등 당황스러워 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힘껏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너 때문에 그래"라는 달콤한 말을 남겨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홍기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고민 안하고 막 만나는 스타일이다"며 "경험이 많아야 가사도 많이 쓸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최종훈과 달샤벳의 수빈, 지율이 출연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20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