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일 건설업종에 대해 주택경기가 호전됨에 따라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용희 책임연구원은 "1분기 주택자금 대출 실적이 20% 늘었고 전세자금 대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며 "30대 수요자들이 저금리와 전셋값 급등에 주택 매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재고 주택과 재건축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주택관련 건설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는 게 박 연구원 평가다. 박 연구원은 "분양물량 급증에 따른 후유증은 올 하반기 이후에나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