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암 발병 증가율 1위는 폐암이다.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1위로 치솟았다. 무심했던 폐 건강에 신경써야하는 이유다.
이날 방송에는 국립암센터 폐암 센터장 한지연, 한의사 왕혜문, 배우 김선경이 출연해 폐암 자가진단법과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폐는 신체 중 외부 공기와 접촉하는 유일한 장기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부처손, 호두 기름, 문어 등이 있다.
폐암과 관련한 자세한 설명은 20일 아침 9시10분 SBS '좋은 아침'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