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파랑새의 집' 송옥숙이 최명길의 가게에서 일하려 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송옥숙(오민자 역)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최명길(한선희 역)의 가게를 찾아 일자리를 구한다.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 가계부를 정리하던 송옥숙은 한숨을 쉬며 돈을 마련할 궁리를 한다. 이에 송옥숙은 큰 마음 먹고 최명길을 찾아간다.
갑자기 찾아온 송옥숙에 최명길은 당황해하면서도 그를 맞이한다. 송옥숙은 머뭇거리다가도 "여기 일하는 사람이 왜이렇게 없어"라며 "내가 좀 도와줄까"라고 말한다.
이어 송옥숙은 "아니다. 내가 여기서 일하는게 어떠냐"며 "요즘 집에만 있으니 좀이 쑤셔서 소일거리를 찾고 있었다"며 여기서 일하게 해달라고 강하게 나간다.
이에 최명길은 엉겁결에 송옥숙의 제안을 승낙하고, 송옥숙은 월급을 물어보며 쐐기를 박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