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케이웨더는 오는 20일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중국 중부 지방에서 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전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서울·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그 밖의 중부 지방(강원도영동 제외)은 낮에, 강원도영동과 남부 지방은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영동 8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영동 11도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