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계면활성제 전문 제조업체 동남합성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잠정)이 5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5%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3% 늘어난 175억48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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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매출액은 2.3% 늘어난 175억48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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