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롯데칠성 주가가 주류 사업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평가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롯데칠성 주식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12만6000원(6.35%) 오른 2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칠성을 음식료 내 톱픽(Top Pick)으로 추천한다"며 "음료사업의 저점 통과뿐 아니라 주류사업의 성장이 밸류에이션 배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롯데칠성의 주류 외형성장은 구조적이라 판단한다"며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는 20대를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어 추세적인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