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5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전일대비 7400원, 7.62%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사업부와 라이프스타일 '자주(JAJU)' 의 매출 호조로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 연구원은 "특히 이마트에 입점한 데이즈(Daize) 등 PL브랜드가 실적에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톰보이와 아울렛의 이익 기여도가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