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밤 방송될 KBS 1TV 문화빅뱅 '윤건의 더 콘서트'에는 소프라노 김순영이 출연, 오페라부터 뮤지컬넘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김순영은 오페라 '토스카'의 '뜨겁게 입맞춤하는 내 입술',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등을 열창한다. 김순영은 따뜻하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윤건과의 인터뷰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소프라노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김순영의 무대는 15일 밤 11시40분 KBS 1TV 문화빅뱅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