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은 2030 젊은 여성 골퍼를 공략하고자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상·하의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점퍼는 가볍고 통풍성이 좋은 메쉬 소재가 사용돼 장시간 라운딩에도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땀을 빠르게 식혀 무더운 날씨 라운딩 시에도 산뜻함을 유지한다는 게 장점이다. 강한 햇볕으로부터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긴 소매로 디자인됐다.
함께 출시된 숏팬츠도 기하학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면스판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활동하기에 좋다.
점퍼와 팬츠는 다른 옷과도 자연스럽게 코디 가능한 아이보리와 네이비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15만8000원, 10만8000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최근에는 일상생활과 필드에서 겸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 인기”라면서 “화려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주는 패턴과 패턴을 매치한다면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