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조영남이 강남과 ‘남남’ 브라더스로 콤비를 이뤄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14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경기예술고등학교’ 편에는 가수 조영남, 강남, 은지원, 허각, 레드벨벳 슬기, 걸스데이 유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샤이니 태민, 탤런트 이아현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쎄시봉 1세대’ 조영남은 강남과 미술과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등교 첫 날 조영남은 7080 스타일로 멋을 낸 교복을 입어 교실을 초토화 시켰다.
71세로 역대 최고령 학생인 조영남은 17세 반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반말 프로젝트’를 펼쳤다. 특히 자신의 집으로 학생들을 초대해 피아노를 치며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는 등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함께 미술과로 전학을 간 강남은 17세 소년이 된 조영남을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느라 진땀을 뺐다.
조영남과 강남의 ‘남남 브라더스’ 케미는 14일 밤 11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