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제일모직 비이커는 제10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이하 SFDF)의 수상자인 계한희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 10회 SFDF 수상자로 선정된 디자이너 계한희(브랜드 KYE)와 제일모직의 컨템포러리 멀티샵 비이커의 콜라보레이션은 트렌치코트, 미니백, 티셔츠 등 캡슐콜렉션으로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계한희는 ‘KYE 2015 컬렉션’의 주요모티브인 ‘벌’과 비이커(BEAKER)의 ‘B’를 활용한 아이템을 제안했다. 특히 미니백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계한희가 특별히 고안한 그래픽으로 구성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유망 신진디자이너의 작품을 대중성 있는 제일모직 브랜드를 통해 국내 대중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