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공승연(서누리 역)과 김권(윤제훈 역)이 알콩달콩 한밤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누리(공승연)와 제훈(김권)은 운명적인 호감을 느끼며 막 사랑에 빠진 커플처럼 주위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알콩달콩 게임에 푹 빠져있다.
케이블의 떠오르는 별 누리와 사법고시 수석합격자 제훈, 두 우월한 인재의 만남이 극중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키고 있다.
공승연과 김권의 데이트에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은 "공승연과 김권의 만남은 봄이의 또 하나의 지략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로 볼 수 있다"며 "우월한 비주얼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오늘밤 15회를 꼭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5회는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