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성통상(대표이사 염태순)의 탑텐은 유니버설 뮤직의 머천다이징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와 함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탑텐은 브라바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뮤직 아티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200가지 스타일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9990원에 판매한다.
탑텐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아티스트의 유니크한 감성과 탑텐이 가지고 있는 젊은 감성이 잘 부합돼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200가지라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그래픽 티셔츠는 감도 있는 그래픽 라인은 물론 디테일한 부분까지 아티스트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말했다.
탑텐은 이번 브라바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 시장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브라바도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100가지의 감도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하루 만에 2만장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운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