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이리틀텔레비' 백종원이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에서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에서는 백종원이 시청자들을 위해 즉석요리에 나섰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 백종원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술 레시피를 소개한 가운데 레몬 모히또 레시피를 설명했다.
백종원은 얼음에 레몬즙을 짜서 넣은 뒤 "설탕을 넣음녀 된다. 내가 설탕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 의사가 설탕은 당뇨병이 상관없다고 하더라. 두 스푼 넣는데 세 스푼 넣으면 더 맛있다. 세 스푼 넣어도 되겠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트맛을 내는 게 깻잎이다. 깻잎 없으면 고수, 쑥갓을 넣어도 된다"고 말하며 소주를 반만 넣은 뒤 절구로 찧으며 여기에 소주 3분의2, 사이다를 더 넣은 뒤 섞어 설탕을 녹였다.
특히 백종원은 "레몬이랑 깻잎향이 만나면 (맛이 좋다). 의심하지 말고 해봐라. 모히또를 먹어본 사람이면 비슷하다고 느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