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의 장위안과 타일러가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G12는 ‘양심과 비양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G12들은 “물건을 훔치는 친구를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는 질문에 각기 대답을 했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이런 일은 선생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선생님에게 알린다”고 말했다.
반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에는 ‘눈으로 본 것이 꼭 진실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며 “그 친구가 꼭 그 물건을 훔친 게 아닐 수도 있으니 모른 척 한다”고 답했다.
13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의 다양한 도덕 교육법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