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101회에는 행패를 부리던 남혜리(지주연)가 오말수(김해숙)의 제지에 더한 독기를 보이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101회 예고편에서 혜리는 "당장 그만 두라"는 말수에게 "당신이 뭔데 어디서 훈계냐"고 눈을 부릅 뜨고 대들었다. 이어 "여기 쓸어버리고 당신 건물도 그렇게 만들 거다. 짐 싸서 나갈 준비나 하라"고 독기를 내뿜어, 앞으로 그의 악행은 계속될 것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말수와 송도원(한채아)은 "프루트코리아에서 타운마트를 인수합병 한다는 소문이 들린다. 합병하기 전에 주식 매입을 서둘러야 할 것 같다"는 말을 듣게 돼, 앞으로 전개를 주목하게 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101회는 13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